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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08 14:01
[일반] 세번의 추억...그래서 더욱 소중한 바람의바다...
 글쓴이 : 정현욱
조회 : 3,364  

안녕하세요?


명절에 가족들과..너무 잘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엔 사장님이 자주오시네요..하며 알아봐주셔서 더욱더 반가웠습니다..



tv리모콘을 못찾아서 밖에서 사다주셨는데..나중에 침대 이불속에서 찾았어요


본의아니게 죄송하더라구요..^^


자정이 넘어 보일러에 물보충불이 들어오는바람에 약간 방안이 썰렁해지기도 했지만


이른아침문자에도 바로 조치를 해주셔서..감사했어요..



이번엔 바다물이빠지자 굴을 엄청많이 주었는데요..


바베큐가 더욱더 풍성해졌습니다..(정말 달고 맛있었어요)



봄은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바람의바다는 올때마다 저희가족에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주는것같아요..


그래서 가족들이 다른여행지를 가서도 그렇게 바람의바다를 그리워하나봐요.



주위친구들에게도 추천을 많이했는데..다들 갔다와서 만족해했습니다..


다음번 겨울의 바람의바다는 어떤모습일지 궁금한데요?


조만간에 추억을 쌓고자..방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