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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04 10:27
힐링한 마음으로 ...
 글쓴이 : 웃는눈
조회 : 5,592  

신랑이 6월경에 펜션을 이용하고 너무 좋아 시댁식구들과 함깨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황토방이 뜨끈뜨끈해서 너무 좋다하시고...

큰형님댁은 너무 오랜만에 편안하게 쉴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은 다락방이 있어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신나게 놀기도하고 넓은 잔디밭에서 축구도 하고

 

친철한 사장님은 다른 손님들 불편함이 없도록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분주한 모습또한 정겨워 보였다.

 

너무 편안함 속에 내 마음도 힐링하고 왔어요^^